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

Posted at 2010/08/08 11:18 // in 마블 슈퍼히어로/그래픽노블 정보 // by 아로니안

※잘못되거나 서술하지 못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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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정발작 중 하나인 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는 시빌워, 월드 워 헐크 등 아이언맨의 현대사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정발된 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와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뤄보겠습니다.

(사진:어벤져스 디스어셈블드)
 미군은 아머 워즈 이후로 토니 스타크와 체결된 "더이상 아이언맨으로서 활동하지 않겠음"이란 조약을 어겼다는 명분으로 토니 스타크에게서 아이언맨 파워 수트를 가져가려 합니다. 미군은 토니 스타크의 아이언맨 기술의 특허를 가져가려는 속셈이었죠. 한편, 미국에는 새로운 국방부 장관이 필요했고, 아이언맨, 아니 토니 스타크는 미 국방장관이 됩니다. 그러면서도 아이언맨으로서 토니는 크게 활약합니다. 그 뒤, 국방장관으로서 토니 스타크는 UN회의에서 라트베리아 대사에게 욕지거리를 하죠. 이 사건은 어벤져스 디스어셈블드의 일부로, 스칼렛 위치가 조종한 것이었고, Clarence Ward는 이 기회를 노려 강탈된 파워 수트를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위원회 거의 모두와 루미코 푸지와카를 죽이는데 사용하기로 하고, 푸지와카를 제외하고는 거의 성공합니다. 토니는 이 후 푸지와카를 비서로 고용하죠.
(사진:아이언맨 : 익스트리미스)
 그 뒤, 토니는 정신없는 삶을 보냅니다. 연구실에서요. 연구실에서 잠을 자는 등 모든 일을 다합니다. 이런 히키코모리 토니에게 이전 동료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익스트리미스라는 수퍼솔져 프로그램의 일부가 소규모의 테러리스트 단체에게 넘어갔다며 그걸 갖고와달라는 것이었죠.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맨으로서 출동하여 소규모 테러리스트 단체의 위치를 추적, 그들과 싸웁니다. 이미 그 테러 단체는 일원인 맬런에게 익스트리미스 약물을 투입한 상태였고, 초인인 맬런과 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언맨은 오히려 패배하고, 큰 부상까지 입게됩니다. 결국 아이언맨은 자신에게 익스트리미스를 주입하라고 명령하다 시피 하고, 이 일을 제안한 동료는 남은 익스트리미스를 아이언맨에게 주입합니다. 아이언맨은 과거를 순간 회상한 후 익스트리미스와 완벽하게 합체되어 맬런을 쓰러트리죠. 여기까지가 국내 정발된 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의 내용입니다.
 어벤져스와 함께, 크림슨 다이나모와 그라비트론과 싸우면서, 아이언맨은 자신이 익스트리미스와 하나 된 뒤로 점점 더 호전적이고 공격적이 된 것을 발견합니다. 또한 아이언맨은 아르고너트(Argonauts)라는 드론 군대를 만들고 있었죠. 그 후, 아이언맨은 여러 공공기관을 공격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토니는 익스트리미스의 창조자를 대면하고, 사실을 대면하게 됩니다. 사실은 자신이 익스트리미스로 강력해진 것 뿐만 아니라 이용당한 것을요. 외부에 의해서 말입니다. 토니는 그 외부를 추적합니다. 토니는 조종당했던 그 순간 순간마다 무의식이었기에 자신이 무엇을 했으며 조종은 당했는지 조차 기억 할 수 없었죠. 공공기관 등을 향한 공격 등으로 결국 정부를 상대로 누명을 쓰게 된 토니는 센트리에게 추적당하게 되지만 쉴드 등으로 부터 도움을 받는 등 간신히 도망쳐 호 잉센의 아들이 배후라는 것을 발견하고, 그를 국제 평화회담에서 찾아냅니다. 그 소년에게서 직접 사실을 마주하게 된 토니는 충격을 먹습니다.
(사진:호 잉센의 아들)
 과거 토니의 은인 호 잉센의 아들이 무기로 인한 인명피해에 분노하며 복수를 위해 토니의 익스트리미스에 접속해 그의 의식을 조종해 사람들을 죽였던 것이죠. 호 잉센의 아들은 자신을 죽이면 엄청난 위험이 있을거라 말하는데요, 이 것을 듣지 못한 한 쉴드 저격수가 그를 죽입니다. 소년이 죽음과 동시에 엄청난 위험이 활성화됩니다. 스타크 타워에 안치되어 있던 모든 아르고너트 드론들이 자신들을 스스로 활성화시켜 위기를 일으키게 된 것이죠.
(사진:활성화된 아르고너츠들)
날뛰는 갑옷들을 저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히어로들 사이에서 토니는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처리하기 힘든 아르고너트들을 상대합니다. 갑옷들은 핵융합 발전소와 상수도관, 뉴욕 타임스퀘어 등 중요 지역을 공격했으며 그 중 헐크버스터는 모든 히어로들과 아이언맨이 협공해도 처치하기 힘들었죠. 헐크버스터가 캡틴 아메리카를 으깨버리려고 하자 토니는 자신의 가슴에 블라스트를 쏘아 스스로를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리면서 해결합니다. 때문에 토니의 무의식과 연결된 모든 갑옷들도 멈춰버리게 됩니다.
(사진:아르고너츠 드론들의 최후)
 이 후, 익스트리미스로 회복된 토니 스타크를 학자들이 방문하고, 토니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며 만약 초인등록법안이 있다면, 그 법안이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다집니다. "방치된 총은 저 뿐만이 아니오. 그들은 악당이 될 수도 있고 저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결과는 항상 같습니다. 무고한 사람들만 다치는 거요. 모든 수퍼히어로는 그런 가능성을 잠재한 총들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느낀 바에 의하면 총은 등록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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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용형

    2012/01/10 19:14 [수정/삭제] [답글]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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